만 24세 이하 청소년 ·1인가구·여성 휴대용 안심벨 제공
11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서울시가 사회안전약자를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벨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휴대용 안심헬프미는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되는 기기이며, 긴급 상황 시 즉시 신고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서울 거주자 또는 서울 소재 직장·학교 소속자다.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1인가구 거주자, 여성, 장애인 또는 언어나 정보 면에서 취약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구성원은 사회안전약자로 분류되어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일반 시민도 7천 원의 자부담금을 결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서울시 누리집(http://www.seoul.go.kr/sos)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 소재 대학교인 한양대 학생들 역시 신청 대상이다. 만 24세 이하인 학부생, 자취나 학사 생활로 인해 1인가구인 학생, 장애학생, 여학생, 교환학생이나 유학생은 사회안전약자로 분류되므로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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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랑 커뮤니케이터
kwithrain@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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